전시장 · 두 번째 전시

한 분 한 분의 시간을
정성스럽게 걸어 두었습니다

인공지능과 함께 되살린 한 장면, 손수 빚어낸 한 줄, 그리고 노래로 남은 한 시절.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시간을 천천히 거닐어 보세요.

전시 회차
2026년 봄
전시관
온라인 상설관 · 첫 번째 관
작품 수
32

전체 목록

전 작품— 전체 32점 중 32

이번 회차 작가

이번 전시의 작가들

각자의 거실, 부엌, 마당에서 작업해 오신 분들. 인공지능을 도구로 삼아 삶의 한 장면을 다시 매만지고 있습니다.

  • 01

    박영수

    참여 작가

    작품 1
  • 02

    류근태

    참여 작가

    작품 1
  • 03

    천경자

    참여 작가

    작품 1
  • 04

    권태평

    참여 작가

    작품 1
  • 05

    윤덕순

    참여 작가

    작품 1
  • 06

    강만수

    참여 작가

    작품 1